1년마다 책 한 권 쓰고 싶어졌다

마흔 넘어서 새로운 배움을 시작했다. 성인이 돼 뭔가 해보고 싶어지고, 해보고 싶다고 해서 바로 시작한 일은 처음이었다. 이 일은 내도 변하게 했고 나아가 내 주변에도 변화를 줬다. 좋은 변화였다.나는 ‘글쓰기’를 배우고 있다. 나는 햇수로 4년째 배우고 연습하는 중이다. 글은 읽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던 내가 쓰기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