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그래도 삶은, 그래도 글은 이어진다”

“제가 책을 선택하는 기준은 5년, 10년 뒤에도 책 내용의 유통기한이 이어지고 있을까, 나한테 유의미한 책일까입니다. 주머니가 가벼운 탓도 있고요.” “그럼 박상현 칼럼니스트의 페이스북 글을 기반으로 엮어낸 책 '나의 팬데믹일기'는 해당되지 않으려나요?” “아니요, 그야말로 시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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