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처럼 읽는 그림 이야기, 이것 참 재밌네

방(房)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람이 살거나 일을 하기 위해 벽 따위로 막아 만든 칸’이라고 나온다. 그러나 한국인에게 방은 단순히 주거공간이 아니다. 노래방, 피시방, 스크린골프방을 넘어서 이젠 사이버 공간에도 진출했다. 여러 명이 모여 SNS로 대화를 나누는 사이버 공간도 단톡방이라고 부르는 지경이다. 한국인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