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용주 교수, 번역 책 <얼음에 남은 지문> 펴내

좌용주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지질과학)가 기후변화에 대한 책 <얼음에 남은 지문-과거로부터 온 미래 기후의 증거>(성림원북스 간)를 펴냈다. 이 책은 미국의 유명한 해양학자이자 기후학자인 데이비드 아처의 저서()를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지금 줄인다 해도 그 영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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