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을 발견하는 즐거움 계속 느끼고 싶어요”

나는 시민기자다. 아니, 시민기자라기엔 부족하다. 아니 그럼에도 아직은 시민기자다. 이렇게 내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라는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것은 2016년 7월에 첫 기사를 쓴 후 2022년에 접어든 현재, 총 기사 건수가 불과 14건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시민기자 6년차에 기사 14건이라니. 겨우겨우 명맥을 이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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