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 쓰지 않고는 못 배길 겁니다

열 번쯤 될까. 내가 오늘 하루 <오마이뉴스> 홈페이지에 드나 든 숫자다. <오마이뉴스>는 언론사 중에서도 시민이 자유롭게 글을 기고할 수 있다. 나처럼 글을 기고하는 사람을 시민기자라고 부르는데, 이들이라면 나와 같은 경험을 몇번쯤은 하지 않았을까 싶다.나는 지금 약간 긴장한 상태다. 며칠 전 송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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