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립니다, 마을버스 아니고 마음버스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마음의 거리까지 동반하게 되어 더 아픈 현실이다. 마스크를 쓰고 대화를 하다 보면 표정을 읽을 수 없으니 교감이 적어질 수밖에 없다.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마스크를 쓰기 전에는 과연 마음 거리두기가 없었을까? 환경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하는 코로나는 자연과의 거리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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