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그림과 한의학, 그 재미에 빠진 한의사입니다

세 번째이지만, 처음 같은 책이 나왔습니다. 모든 책이 다 자식 같고 마음과 정성을 담았지만, 처음 출판사에 투고를 해서 5년이라는 오랜 시간 끝에 나온 책이라 애정이 깊습니다.직접 기획해서 전체 원고를 다 쓴 상태에서 출판사와 연이 닿은 책이라서 그런가봐요. 계약한 순서로 첫 책이기도 하고요. 한의사로서 좀 더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