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교사가 읽어보고 권하는 최태성의 이 책

최태성, 얼굴만 아는 분이었습니다. 심심찮게 TV에 출연하셔서 역사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이분 삶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책을 고르다가 제목에 이끌려 집어 들었습니다. ‘역사의 쓸모?’ “길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나는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벼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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