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부터 소설까지… ‘기후위기’ 제대로 다룬 책 14권

5월 마지막 주말은 몹시 더웠다. 토요일과 일요일, 지방에 다녀오는 길에 고속도로에서 만난 더위는 한여름 날씨 못지않았다. 얼마 전부터 읽기 시작한 조효제 교수의 책 <탄소사회의 종말>과 <에코사이드>의 한 대목이 떠올랐다.”인류가 19세기 말부터 기온을 측정한 이래 가장 더웠던 18년이 21세기에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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