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어른’의 육아일기, 추천사가 독특하네

꼴랑은 ‘겨우’라는 뜻의 경상도 사투리인데요. 책 제목에서 꼴랑이란 말을 보니까 괜히 반갑더라고요. “야, 니 꼴랑 이거가꼬(이거 갖고) 그라나(그러니)?”, “꼬올랑? 꼬올랑? 니 지금 내보고 꼴랑이라 했나?” 이런 식의 대화를 했던 어린 시절 생각도 나면서 말이죠.이 책은 제목처럼 자신을 ‘꼴랑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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